교장선생님

‘상두야 학교가지’ 보다보면
교장선생님(신구)이 너무너무 멋있다~~

요즘 드라마에서 신구가 나올때면
그의 연기력과 인간미에 푹 빠지게 된다.
연기하는 그에게서 인간적 매력을 느낄 때면
‘저건 연기가 아니라 그의 실제 모습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정말 원숙한 연기자들은
수많은 드라마 속 간접경험으로
인생과 철학을 배웠을 것이다.
그런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자가 몇 있는데
신구는 그중 단연 돋보이는 연기자라 할 수 있다.

어쨌든 드라마 보다보면
나도 저런 멋진 교장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_-;;
실현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지만…

대학원 준비하는 마당에
주책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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