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230002.JPG

하임이 한 달 기념 사진전

오늘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하임이 많이 컸을 텐데, 왜 사진 한 장 안 보내느냐고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하임이 한 달 사진전~
사실 다들 비슷비슷한 사진들이지만, 재밌게 감상하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꽁 묶인 손은 참을 수 없어요. 저는 손 빼고 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이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와의 얼굴 크기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 잘 받쳐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 손 빼고 자기 신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너무 졸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웅 누가 날 자꾸 귀찮게 깨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고 있구나. 웃어 줘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낑낑.. 이렇게 꽁꽁 싸매는 건 싫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헤 밥 먹어서 기분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임이의 만세 수면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아빠 뭐하고 있는 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사진 찍는다고요? 그럼 또 웃어줘야 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암~~
사용자 삽입 이미지또랑또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머리 놓치지 말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아빠랑 머리크기 비교. 제 머리 무지 작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이제 이러고 잘까 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가 나를 따라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런 것도 따라할 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백일 사진 같지 않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하임이 증명사진~ 면접 볼 때 써먹을 거에요!
(사진 순서는 대충 시간순)

2 thoughts on “하임이 한 달 기념 사진전

  1. 부인님한테도 똑같은 말을 들었음;;;
    33살이나 먹었으면 아빠처럼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_-;;
    이제는 동안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삼촌처럼 보이는 걸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