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2343.JPG

하임이 세 달 기념 동영상전

하임이가 태어난지 벌써 세 달이 되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이면 백일이 되는군요.
다음주에 대전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이것저것 신경쓸 것도 많고,
저나 부인님이나 여기저기 하겠다고 해놓고서 미뤄둔 일들이 많아서,
백일은 그냥 대충 보내기로 했습니다.
하임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2.48kg으로 태어났던 하임이는 현재 5.5kg을 넘어섰습니다.
하임이는 하루 평균 16시간 정도 자는 것 같아요.
밤에 8시간 정도 자고, 낮에 4시간 정도씩 두 번 잡니다.
밤에 너무 잘 자서 ‘효녀 하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하임이는 옹알옹알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하임이를 쳐다봐주기만 하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말을 받아주다보면 활짝 웃기도 하고요.
아래는 증거 동영상입니다.^^
7월 30일, 하임이의 웃음 1
 
7월 30일, 하임이의 웃음 2
7월 30일, 아빠랑 얘기중인 하임이
8월 1일, 엄마랑 얘기중인 하임이
8월 1일, 딸랑이를 쥐고 노는(?) 하임이
아.. 하임이 요즘 새로 생긴 재주로는
“옆으로 누워 수면법”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진이 줄고 있다. -_-;;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