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는 새 삶을!! 7월 계획

예전엔 한 달의 시작과 끝을 활동주기와 학사일정으로 파악했었다.
2,3학년의 경우 2월엔 새터, 3월엔 새내기 사업, 4월엔 4.19와 메이데이, 5월엔 대동제… 6월엔 기말고사.. 등등
4,5,6학년의 경우.. 3월엔 개강사업.. … 6월엔 세미나 준비.. –;

지금은 각종 학원 및 시설의 재등록 기간 공지를 통해 다음달이 오는 걸 인식하게 된다. 재등록은 무척 빨리 온다. 그 달에 몇 번 출석한 듯 싶으면 다음달 재등록하라는 공지가 붙는다. 영어학원도, 헬스도 그 공지가 붙은지 벌써 한주가 넘었다. 헬스는 재등록 기간이 끝났고… 재학생으로 속여서 신규등록할까…–; 영어학원은 계속 다녀야 할까…

음… 미네르바 알바시간도 7월부터는 바꾼다고 하는데… 이건 이제 그만둘 생각이다. 벌이도 안되고.. 백수 주제에 일주일이 너무 빡빡하다.-_-;

뭐니뭐니 해도… 관건은 취직. 취직을 중심으로 다른 일정을 재배치해야한다. 취직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과외도 조정해야 할 것이 분명하다. 취직이 된다면 하나 아니면 두개만 남기고 다 없애야겠지? 흠…

이놈의 취직 땜에 다른 일정을 하나도 결정을 못하겠다. 재등록기간은 다 지나가고 있는데… 이러다간 7월달은 붕 뜬 한달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된다. 내일부터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겠다.

친구들아! 혹시 내가 일할 데 없을까? 병특이 아니어도 좋으니까 말야… ^^;
명특을 구하려고 하더라도 경험이 필요할테니 ….. -_-;
아.. 그리고 내일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꼭 병무청에 가서 군대를 미뤄야지!!!

웬지 불안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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