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카페라 수리

최근 아이폰 카메라가 먹통이어서 사진을 못 찍고 있었다.

아이폰 재설정 또는 초기화를 해보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렇게 해봤지만 실패

그래서 집 앞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 가서 2만원 내고 카메라만 교체했다.

 

이렇게 아이폰4는 또다시 생명이 연장됐다.

 

아.. 수리하러 갔다가 근처에서 점심도 먹었다.

왕포면옥이란 곳에서 설렁탕 먹었는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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