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습

펑키블루 멤버들의
‘Champ'(긱스) 연주가 시작되었는데..
너무 쫄아서 노래를 부를 수가 없었다.
전주가 끝나고 노래를 불러야 하는 시점인데도
목소리를 낼 용기가 안나는 걸 어떡하랴.. -_-;;

노래방도 같이 가본 사람들 앞에서도 이러면
실제 무대에선 어쩌란 말이냐… -_-;
열심히 연습해서 노래에 자신감을 가지는 수밖에.. 에고..

*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제가 1월 말로 기획되고 있는 펑키블루 공연의 객원보컬로 참여할 것 같습니다.
어제의 오디션(?)을 통과하여 다음 연습에 또 불러준다면요.. –;
아마도 또 불러주겠죠?? 그렇죠? 익환! 아람! 성로! 지연씨! ^^;;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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