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N1657_resize.JPG

어제 생일파티

어제 생일파티에 와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생일케익을 직접 만들어 와준 동화..
악덕 아주머니에게 겨우 받아낸 과외비 10만원으로 아낌없이 선물을 쏜 아람이..
KT 연수 직후임에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찾아와준 익환이..
와준다고 해놓구선 갑자기 생긴 작업에 못온 준원이..
생일케익에 꽂을 초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온 정우..
노량진의 ‘회’식을 마다하고 달려와준 안사..
회사의 자기 환송회를 힘들게 빠져나와 달려와준 춘기..
그리고 춘기와 동행해준 성기..
음.. 그리고.. 또..
학원강사 짤린 아픈 마음을 달래며 찾아와준 병훈이..

다들다들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아차.. 한 명 빼먹었나..

31일 콘서트 있다며 30일 생일파티를 고집했던 haevyman..
어이없게도 콘서트가 취소되었다고 하는군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