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올해 하임이는 엄마와 극장에서 인사이드 아웃을 봤습니다. IPTV에 풀린 뒤에는 소장용으로 구입해서 몇번 봤습니다. 하임이는 본부와 여러 섬들이 이어져 있는 머릿속 세계에 큰 인상을 받았는지 블록과 그림으로 그곳을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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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랑 비슷하게 그려 보았어요.

 

이번엔 카드로 만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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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카드의 바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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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카드의 안쪽면. 알록달록 동그라미등은 기억을 담고 있는 구슬들이예요. 구슬의 색깔은 그 기억에 대한 감정을 나타냅니다.

 

하임이가 8월에 블록으로 만든 버전도 사진으로 찍어 두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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