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의 현재 상황

거의 다 나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난 토요일에는 농구까지 소화하였으니… -_-;
원래 오늘도 스키를 타려 하였으나..
준원이의 부상으로 인하여 취소되고 말았다. ㅜ.ㅜ
준원이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__^*

ps)
춘기야~ 지난번 1:1 농구는 명승부였소~
시간 나면 다시 한번 해보자고~~
담 시합에선 꼭 이기고 말거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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