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달다

한달전쯤엔가 한겨레에 있는 날씨 코드 따와서 달았었는데..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 그 시간의 날씨만 볼 수 있었다.
아무리 내 홈페이지에 들어와도 다음날 날씨를 알 수가 없으니.. -_-;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바꾸기로 했다.

‘홈페이지에 날씨달자’라는 광고플래쉬가 좀 구리긴 해도..
다음날 우산을 들고 나와야 할지는 알려주는 이게 그나마 낫다는 생각에… -_-;

근데.. 정말 어디 좀 귀여운 날씨 없나?

전국에 있는 제 홈페이지 애독자 여러분!
오늘과 내일 날씨가 나오는 귀여운 날씨를 공개 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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