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

새벽에 먹은 닭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벌써 네번이나 화장실에 갔다왔다. -_-;
지금 과정 20주년 행사 있어서 가봐야하는데….
몸에 힘도 없고… 또 설사할 것 같아서 가기가 좀.. ;;;

그렇다고 집에 누워 있으면 더 힘만 빠지고..
밖에 나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발이 안떨어진다.

10시까지 오랬는데.. 벌써 12시 반이네.. 어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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