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춘천 나들이

참가자는 나, 안사, 인욱, 정양

대략의 코스는
춘천에서 청평사도 가고.. 그럭저럭 놀다가
저녁때쯤 가평의 팬션에 정착하여 MT를 즐기고 잔 후…
다음날은 자전거도 타고.. 모 좀 하다고 오는 일정.

흠… 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가장 큰 관건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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