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지..

어젯밤에도 안들어왔던 춘기가 오늘밤에도 안들어오고 있다.

아까 낮에 2시쯤 전화했을 때..
그 때 일어나서 집에 올 것처럼 얘기하더니 아지도 안오네..
어제야 밤에 동문술자리였다고 치고… 오늘은 모지?
전화기도 꺼져있고.. 음냐음냐..

내가 아무 말도 없이 외박할 때에도..
안사가 왜 잠은 집에 와서 자라고 했던 이유를 이제야 알겠군.
미안해.. 담부턴 외박 자제하고.. 하더라도 꼭 말하고 외박할게~
(혹시.. 외박해도 아무 걱정 안했던 거 아냐.. 흠흠..)

ps) 춘기야~ 안사가 널 위해(?) 장조림 해놨거든. 빨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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