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지금 시간이 도대체..

대학원 입학하고서 …
공부라는 걸 위해 밤을 새운 게 이번이 두번째군..
지난번 사회과학의 철학 발제문 쓴다고 밤새워보고..
오늘은 논리철학연습문제 숙제 타이핑 한다고 (-_-;)
원래 12시쯤까지 종이에 직접 풀었었는데…
괜한 발동이 걸려가지고.. 타이핑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 수식편집의 압박 ;;;
일단 시작을 해놓고 나니까.. 그만두려 해도 그동안 타이핑한게 아까워서 -_-;
2-3시간 걸려서 겨우 다 치고.. 뽑아서 다시 오타 확인하고.. 이게 무슨 짓이람..
(이 삽질의 흔적은 홈페이지 메뉴 오른쪽의 memo에 가면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음)
담주부턴 무조건 그냥 손으로 써서 내야지.

음.. 근데 숙제 프린트는 아~~까 전에 다 끝냈는데…
이시간까지 자지도 않고 뭘하고 있는거지.. ;;;

One thought on “오홋.. 지금 시간이 도대체..

  1. 오늘 3시 문화관에서 춘기랑 러브 액츄얼리 보고,
    4시엔 과정 콜로키움 행사에 동원된 청중으로 가봐야 한다.
    콜로키움 중간 쉬는 시간에 들어가야겠군..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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