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잘 서야 -_-;

민노당 지지선언을 한 영화인들 기사가 났는데..
박찬욱의 발언이 압권이로군.. –;

“오랜 충무로 생활을 통해 이기는 쪽에 줄을 서야 영화하기 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민주노동당이 결국 ‘이기는 쪽’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줄을 선 것 뿐이다(웃음)”(박찬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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