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비대면 게임

갑자기 떨어져 살게 된 아이들과 가끔씩 핸드폰 영상 통화를 하며 컴퓨터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거꾸로 컴퓨터 영상 통화를 하며 핸드폰 게임을 하기도 하지요;;) 로블록스, 좀비고, 마인크래프트 등을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번에는 마인크래프트 렐름의 점프맵을 함께 플레이하며 녹화를 해봤습니다.

큰맘 먹고 월 1만원이나 하는 마인크래프트 렐름 구독료를 냈는데, 요즘 하임이는 마인크래프트 싫고 좀비고만 하자고 하네요. 렐름 구독 끊을까보다 -_-;;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