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또 쨌다

아침에 일어나서 충분히 갈 수 있었는데..
거짓말하고 안 가버렸다. -_-;

요즘 계획없이 시간만 흘려 보내고 있는 듯…

면접 연락을 기다리다보니..
다른 일에 의욕이 없어지는 건가..
모.. 월급은 받았겠다..
어차피 이 달까지만 하게 될테니…
그래도 마지막까지 성의있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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