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서비스 중단 및 재가입

쳇.. 까먹은 줄 알았더니..
어제 메일에 ‘6개월 서비스 완료’라면서
더이상 과외정보 메일을 안보내주겠댄다.

과외 하나를 더 구해야만 하는 나는
만만한 휴대폰으로 13700원을 결제하고 재가입할 수밖에 없었다.
그랬더니 오늘 새벽 다시 메일이 하나 날라왔다.
뭐.. 오늘 메일엔 별게 없어서 그냥 넘기고 내일 메일을 기대해보련다.
메일이 매일매일 날라오니까.. 별로 긴장감이 없다.
오늘 날라온 정보 놓치면 내일꺼 이용하면 되겠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어쨌든.. 이번주 내로 과외 하나 더 구하자!!!

며칠전 방명록에 ansa가 msn 접속하라고 쓴 이유는
봉천각 주인집의 과외 요청이었음이 밝혀졌다.
며칠 밤새느라 전화 배터리 관리를 안한 것이 가장 큰 패착이었다.
결국 그 황금같은 과외는 춘기에게 넘어갔다고 한다. 좋겠다.. *_*

ps)
오늘 SK텔레콤으로부터 오랜만에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빨리 지불하지 않을 경우, 잦은 연락으로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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