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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다

녹두의 메인스트릿의 “마포생고기”. 내가 젤루 좋아하는 고깃집이다.
아주머니가 “어이구 머리깎았네” 하길래 “허허” 해주었다.

넷이서 7인분이나 해치운 후..
춘기랑 동화랑 정양이 나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더 놀자~~’ 했다.
뿌리치기 힘들었다. 내가 이런 거 절대 뿌리치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지.
에휴.. 낼과 모레.. 두 개의 발제 땜에 학교에 올라왔다.

‘고기’에 한껏 즐거워하는 춘기와 동화의 사진을 올린다.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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