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서

밤샘의 피로와 감기의 통증 때문에..
저녁 7시부터 자다가 밤 12시쯤 깨버렸다.
한번 깨니까.. 목이랑 코랑 너무 아파서 도저히 다시 잘 수가 없었다.
세수하고 코풀고 가래뱉고 창문 열어 환기도 시키고 나니
완전히 잠이 깨버렸다.

뭘할까 하다가
영길이 홈페이지에 올려진 수학문제를
1번부터 차례대로 풀어서 올리다가
싸이 정기점검 -_- 때문에 3문제까지 풀어 올리고 나머지는 못올렸다.

그러다 저러다 시간은 흘러흘러
벌써 4시가 되버렸는데 이제 어떡하지…
아침 9시에 수업인데 지금쯤은 자줘야 할텐데 말이다..
잠이 오려나 모르겠다..

감기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다들 몸 조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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