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홈페이지 리뉴얼 진척상황

12월 21일, 방학하고부터 리뉴얼 시작했다.
지금 거의 완성되긴 했지만 아직은 군데군데 버그도 있음.
리뉴얼의 방향과 현재까지의 진척상황은

1. 답답한 테이블의 선들을 최대한 없앤다.
벤치마킹은 레이소다. 거의 베꼈다고 해도 할 말 없다.. -_-;;
사진게시판에서는 사진 리사이징을 안하기로 했다.
크게 봐야 할 사진은 시원하게 크게 본다!!

2. 새글과 새코멘트에 표시하기
이틀 안의 새글엔 *표, 이틀 안의 새코멘트는 진하게 표시.
ulyss 홈의 기능을 거의 따라했다.
ulyss의 홈은 부지런한 홈이라 새것의 기준이 하루지만.
난 좀 게으르기 때문에 이틀을 기준으로 잡았다.
새글이 올라온 게시판 메뉴에도 * 표시를 했다.

3. 오른쪽의 링크 없애기
이놈의 링크박스가 별것도 아닌 것이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 먹었다.
그래서 집에서 접속할 때면 한 두번 접속이 되다가 안되길 반복.
링크박스를 없애고부터 집에서도 내 홈 접속에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링크가 없는게 단순하고 예쁘다!

4. memorise 게시판의 리소스도 문제
많은 사진 한꺼번에 보는 lomo 스킨(?)을 내맘대로 고친 건데..
이거 리소스 엄청 잡아 먹는다.
꼬진 컴퓨터(특히 연구실)에서 보면 얘가 힘들다고 난리다.
아무래도 뭔가 고쳐야할 것 같다.

5. 잡종잡종
tinytree의 홈의 왼쪽 아래에 있는 dic . google 등의 링크를 따라했다.
웬지 유용해보였다. 특히 naver 작은 사전창이 -_-;

5. 이후 바꿀 예정인 것
고민고민.. 20자평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인데…
이거 참 고민이다. 손이 좀 많이 갈 것도 같아서…
어쨌든 지금 상황은 여기까지..

4 thoughts on “현재까지 홈페이지 리뉴얼 진척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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