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다음날 기술사 수업 발표.
내일 내려갔다가 바로 일요일에 올라오기로 했다만..
웬만하면 오늘 중에 논문 거의다 읽어두어야 할텐데..
왜이리 논문 읽기의 진도는 안나가는지..

이번학기 정말 모범적인 대학원생활을 해보고자 맘을 고쳐먹었더니..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도 시간이 너무너무 부족해..
일주일내내 넘넘 힘들고나.. 지친다 지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