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여행 절차 재확인 (여권을 만들기까지)

1. 초청장, 공동연구협약서 완비

== 학교와의 일 ==
2. 전문연구요원 국외여행허가추천서발급원(추천)서, 전문연구요원 복수여권발급추천서, 국외여행중 수행업무내역서 작성
3. 위 1번 서류를 공증받는다.
4. 자연대행정실에 위 서류들을 제출
5. <국외 여행 추천서>를 받는다.

== 병무청 ==

6. 병무청에 구비서류(<국외여행허가신청서>, <국외여행 추천서>, <공동연구협약서>)를 첨부하여 국외여행 허가신청을 한다.
신청하는 곳 : http://www.mma.go.kr/kor/s_minwon/subscribe/subscribe05/index.html
서류 양식 : http://www.mma.go.kr/kor//s_minwon/subscribe/subscribe12/1189139_1400.html
7. 허가를 받으면 문자로 통지가 오고 <국외여행 허가증명서>를 출력한다.

== 여권과 ==
8. 구청이나 여행사에 가서 병무청에서 받은 <국외여행 허가증명서>를 제출하고 여권을 만든다.

예전 그냥 놀러갈 때보다 두 배는 더 복잡한 듯 -_-;;

참조 : http://sjkgogo.egloos.com/1644101

11 thoughts on “국외 여행 절차 재확인 (여권을 만들기까지)

  1. 이제 와서 새로 공동연구협약서를 부탁하기는 힘든 상황. 그냥 \’업무출장\’ 형식으로라도 나가면 될 듯. 혹시 덕분에 필요한 서류가 적어져서 여권을 빨리 만들 수 있을지도.

  2. 방금 자연대 담당자분과 전화한 결과로는 학과장 사인만으로도 된다는 것 같기도 하고… 헷갈려 헷갈려;;;; 뭐든 맘 편하게 되는 건 없어.

  3. 역시 예상대로 \”공동연구\” 처리는 힘들다는구만.
    그냥 \”업무출장\” 형식으로 처리될 듯. 내일 오전까지 처리될 거라는 대답까지 들음.

  4. 오늘 오전 병무청에서 허가가 떨어졌고, 오늘 관악구청에서 여권 신청하고 왔다. 다음주 화요일에 나온댄다. ㅇ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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