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정리 및 대공개

공부하러 미국에 나와서는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몇 년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찍어두어 고이 간직해왔던 가족 사진들을 대거 피카사에 올렸다. 미국에 오면서 엄마에게 이 홈페이지와 피카사를 알려드렸는데, 그러고 나니 왠지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뭔가 서비스를 제공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_-;

요 며칠 사이 꽤 많이 올렸는데도 아직 2007년 6월 사진까지밖에 못 올렸다. 즉 아직도 올릴 사진이 산더미같이 많이 남았다는 거. 나머지 사진들은 공부를 좀 하다가 심심하면 그때 다시 올리겠음. 일단은 여기까지~~

지나간 옛 가족사진 보고 싶은 분은 위의 PHOTOS 메뉴 클릭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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