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1138.JPG

4월 첫째주 원주에서

오랜만에 방문한 원주집.
조카들과 자석차를 만들고,
사탕 봉지로 공기도 하고,
사방치기도 하고 비석치기도 했다.
누나의 둘째 재민이. 왼쪽은 부인님이 만든 자동차, 오른쪽은 재민이가 만든 자동차.
누나네 첫째 은빈과 부인님 (재민 촬영)
부인님의 브이 (재민 촬영)
은빈의 브이 (재민 촬영)
누나와 매형 (재민 촬영)
재민이의 아빠 따라하기
일요일 아침 사과 먹기. 엄마는 맨날 저 옷만 입는다.
고모네 겁많은 황진이. 가까이 가면 뒷걸음질치며 짖는다. (재민 촬영)
누나와 부인님 (재민 촬영. 줌을 당겨 찍는 데 재미 들린 듯)
엄마 (재민 촬영)
아빠 (재민 촬영)
또 다른 개. 이름 까먹었음. (재민 활영)
멍멍 (재민 촬영)
다시 겁많은 개 황진이 (재민 촬영)
아래서 올려다본 부인님 (재민 촬영)
매형 (재민 촬영)
왼쪽부터 작은 아버지, 고모, 엄마 (재민 촬영)
노란 꽃과 벌
지금은 버려진 벌집
하우스 아래서 은빈과 재민
은빈과 재민 2
재민과 나 (은빈 촬영)
은빈과 나 (재민 촬영)
사방치기중인 재민.
규칙을 잘 몰라 우기기 대장이다.
나 (재민 촬영)
구경 중인 부인님 (재민 촬영)
누나 (재민 촬영)
부인님의 브이 (재민 촬영)
비석치기중인 누나 (재민 촬영)
돌을 들고 움직이는 은빈 (재민 촬영)
아래는 은빈과 재민의 비석치기 고난이도 기술 동영상

Read More

IMG_1106.JPG

오며가며 찍은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밖에서도, 즉 현세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교회인가보다.
하나님의 음성 한번 들어봐야, 병 정도는 치유되어야, 살아 생전에 천국 한번 구경해봐야
하나님 제대로 믿었다고 할 수 있단다. 근데 초능력요가는 대체 뭘까?
(3월 24일, 부평역 플랫폼)
사용자 삽입 이미지안타깝게 한 군데 오타가 났다. (3월 24일, 전철 1호선 열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 “호텔제과”에서는 자신의 빵을 일반제과 가격에 판매한단다.
겉보기엔 일반제과보다 값을 덜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다.
(3월 26일, 갈산역 2번 출구 부평호텔 1층 호텔제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일광욕 중인 고양이. 그 자리가 따뜻한가보다.
직접 만져도 도망가지 않는 순한 고양이다.
(2월 22일, 갈산역 한국아파트 부근)

Read More

IMG_0859.JPG

원주집에서 맞는 마지막 눈(?)

2월 12일 설 전전날, 아빠가 눈에 덮인 원주집을 찍어달란다. 어쩌면 이번이 이 집에서 보게 될 마지막 눈일 수도 있다는 것. 20년 동안 살던 이 집을 팔고 시골에 집을 지을 계획이란다. 지난주에 원주에 내려갔을 때엔 집 지을 터에 함께 가서 집을 어떻게 설계할지 이러쿵 저러쿵 얘기도 나누었다. 그런데 정작 부동산에 내놓아도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없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