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2858.JPG

하임이 100일부터 오늘까지

하임이 100일 이후로 블로그에 사진이랑 동영상 올리는 일을 너무 게을리 했지요? 그랬더니 제 컴퓨터에는 세상의 빛을 보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파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더 늘어나기 전에 빨리 처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대충 고른 사진 50선은 피카사에 올려두었구요. (http://picasaweb.google.com/zolaist/100200#) 그 중 몇 장은 이곳에 올리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9월 4일. 저어하는 하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9월 4일. 애벌레 인형과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9월 5일. 볼살이 포동포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9월 22일. 추석연휴 원주에서. 코끼리 귀를 물어뜯는 하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0월 29일. 침질질 하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0월 29일. 요즘은 엎드려 자는 버릇이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처형님이 사주신 꼬까옷을 입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다리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무엇을 보며 웃는 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핸드폰 속의 자기 얼굴 보며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잘 찍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8일. 뭐라 캡션을 달아야 할지 모르겠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12일. 아빠 다리 위에서 자기 얼굴 시청하는 하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13일. 이제는 손만 잡아주면 일어설 수 있어요!!
아래는 서비스 동영상.
“애벌레 인형이 인사해주면 너무너무 좋아요”

Read More

요즘 꽂힌 노래들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아련한 추억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었던 곡.

아그네스 발차의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 되었네>

과거 연애를 해본적 없다는 부인님조차도 이 곡을 들으면 마치 헤어진 남친이 생각나는 것 같다는;;
또 하나 꽂힌 곡은 가을방학 1집의 <취미는 사랑>.
브로콜리 너마저의 전 보컬 멤버 계피의 담백한 목소리가 무척 좋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민트페이퍼에서 낸 컴필레이션 앨범 <Life>에 수록된 버전.
1집에 수록된 버전이 악기가 더 풍성해져서 더 좋긴 한데,
내 귀는 1집에 실린 버전보다 아래의 버전을 더 맘에 들어한다.

그러고보니 요즘 내 신규 음악 정보의 소스는 대부분 대섭이형의 블로그로구나. http://daeseob.egloos.com/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