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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Writer 테스트

현재 이 블로그는 설치형 텍스트큐브인데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에디터가 무척 불편합니다. 특히 작은 화면의 넷북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에디터가 불편하다는 점은 글쓰기를 망설이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어쩌면 그것 때문에 글을 덜 쓰는 것 같기도 해요. 핑계겠죠? ㅎㅎ

 

어쨌든 데스크탑에서의 보다 손쉬운 블로깅을 위해 Windows Live Writer를 설치해 봤습니다.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 매우 훌륭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아요. 특히 실제로 블로그에 보여질 화면 그대로의 편집창에서 글을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네요.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세요. 제목과 본문 편집창이 보이는 화면 그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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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하죠? 이 글이 정말 제대로 올라갈지 정말 궁금하네요. 자 그럼 확인해 볼까요?

 

————

 

임시저장 후 확인해보니 본문이 삽입한 스크린샷이 정말 그대로 삽입되는군요. 감동입니다.

유투브 동영상도 잘 올라갈지 궁금하네요.

 

까치야 까치야 이리와. 하임이가 보고싶대!

 

동영상도 잘 올라갔겠죠?

이렇게 좋은 도구가 있다고 제가 글을 열심히 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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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Photo 12. 6. 14. 오후 8 12 55.jpg

장난꾸러기 하임이

하임이는 완전 장난꾸러기가 됐어요.
텔레비전 광고도 잘 따라하고, 삐진 모습도 연기할 줄 알고,
생각하는 흉내도 잘 내요.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불러요.

 

전에는 우리가 시키는 거 그대로 잘 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말 안 듣고 반항하며 딴 짓 하며 재밌어할 줄도 알아요.

-_-;;

 

‘생각하는 흉내’ 내달라고 그렇게 주문을 했는데
끝까지 우리 소원을 안들어주고 “뿌~”만 했어요.

 

 

요즘 하임이는 감정기복도 큰 편이예요.

원하는 것도 점점 많아져서 안들어주면 톨아져 있기도 해요. 
아래 사진이 아마 그럴 때 찍은 사진일 거예요.
삐져 있는 모습도 귀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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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 때는 이런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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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잘 때는 요런 모습^^
엄지손가락은 아직도 빨아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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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진 척 흉내내는 모습은 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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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이의 시원한 여름 패션~
노란 모자는 잘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 다른 모자는 안 쓰고 항상 저 모자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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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이는 요즘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전화하면서 “아빠랑 이마트 가자”는 말을 많이 하는데,
“자전거 타고 이마트 가자”고 말도 자주 덧붙입니다. 

몇 달 전에 장모님이 작은 세발 자전거를 주워 오셨는데,
하임이에겐 발이 페달에 겨우 닿는 정도입니다.
혹시나 탈 수 있을까 태워보면 페달을 밟기 보다 발로 직접 땅을 구른 답니다.^^

그래도 하임이는 무척 즐거워 하며 또 타자고 조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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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타는 모습은 이래요;;

 

 

부인님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검열에 걸려서 못 올리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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