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들은 왜 하나같이 다 저런 자세로 잘까?
나도 같은 자세로 자려고 해봤는데 영 불편하던데.
누워 자면 편한데 왜 업혀 자려고 하는지도 또한 미스테리.
우리 애기만 만세하고 자나 했는데, 수빈이랑 수안이도 만세하고 잤나보네? ㅎㅎ
업혀 자려고 하는 이유는 엄마 아빠 골탕먹이려고? -_-;; 우리 애긴 아직 업힐 만큼 크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졸려운 데 자기는 싫어하는 것(?)처럼 보일 때, 그러니까 눈은 살짝 감기면서 손으로는 얼굴을 비비면서 몸은 뒤척이고 낑낑대는 소리를 낼 때, 살짝 안아주거나 우유를 먹이거나 젖을 물리면 금새 자는 것 같던데, 정확히 아기가 어떤 상태인지 또 뭘 바라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






















아빠 안 같고 삼촌 같음 ㅋ
부인님한테도 똑같은 말을 들었음;;;
33살이나 먹었으면 아빠처럼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_-;;
이제는 동안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삼촌처럼 보이는 걸까?
벌써 한 달이나 지났네. 첫 한 달을 잘 보냈으니 제일 어려운 시기는 지난 거나 다름 없지 뭐. ^^ 날도 뜨뜻하고 삼칠일도 지났으니 이제 하임이 데리고 마트도 가고 해도 될 것 같은데. 수안이는 낑낑거리다가도 밖에 나가면 좋아해. 제가 느끼기에도 뭔가 공기가 다르고 신기한 게 많은가봐. 아마 아기들이 다 그럴거야.
우리는 요새 거의 홈플러스/이마트 인터넷 주문으로 지내. ㅎㅎ 애 둘 데리고 마트가면 너무 정신 없기도 하고 꼭 한 두개씩 안 사고 빼먹고 오게 되고 해서 생각날 때마다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일정 금액이 됐다 싶으면 주문하고 그래. 처음에는 채소 같은 거 직접 보지 않고 사는 게 좀 찜찜하기도 했는데 뭐 별로 가리지 않고 다 먹는 스타일이라. ㅎㅎ
아... 장바구니를 그렇게 활용하는 거구나! 깨달음을 얻은 기분이야ㅎㅎ

축하하오!!!
정신이 하나도 없겠군 그려..
웃는 모습 귀엽네~
귀엽지 귀여워 ㅎㅎ








ㅎㅎ 귀엽군요. 귀여워.
우리 송연이도 저런 때가 있었는데 :)
조금만 있으면 송연이도 한 돌이구나^^
우리 아기도 송연이처럼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네 ㅎㅎ

이마의 저것은 설마 벌써 "주름"이냐?-_-;
엄마한테 맞으니까 아파서 주름을 잡은 것뿐이오 ㅋㅋ
주름 하나 없이 태어났다는 것은 아래의 사진들이 증명하오^^
ㅎㅎ 이제 육아전선에 뛰어드셨군요.
즐거운 나날들이 되기를!
앞으로 아기가 이쁜짓 하나씩 더해가면 그걸 보는 우리한테도 즐거운 나날들이 되지 않을까? ^^
누가 딸 아니랠까봐 아빠를 꼭 닮았군요!!
이쁘게 잘 키워주세요, 울 현성이 장가보내게...^^
아이고~ 귀여워.
커 가면서 어떤 인물이 날지 매우매우 궁금하네. 엄마아빠가 모두 미인이니...
민아 얼른 회복하고, 아가도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크길 빌어. ^ㅁ^
jihye/ ㅎㅎ 그럼 현성이도 이쁘게 키워주세요^^
신광복/ 둘 모두 건강하도록 잘 돌보겠습니다!





와, 너무 귀엽다~ 엄마도 아빠도 조금씩 닮은 것 같네. 다시한번 축하해~ *^^*
아기가 정말 귀엽네요. ^^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꺅!!! 두타타, 느무느무 이뻐요 >ㅁ< 애기까지 세 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근데 언니가 애기를 아주 잘(?) 낳으시네요!)
애가 낯익은데 누구 닮았는진 모르겠군. 아, 형이랑 누나랑 닮았으니.. 뭐 ㅎ
축하! 조만간 보러가야겠군 ㅋ
축하합니다. 초산에 '노산'인데 순산을 했군요.
그리고 얼마나 수월했길래, 애 낳자마자 '한 명 더'를 얘기할 수 있는지...
애를 낳아 보지 않은 제 입장에서는 낳는 것보다 기르는 게 더 힘들었어요. ㅎㅎ
김태호, 성욱 / 누굴 닮았는지 우리도 잘 모르겠어요 ㅎㅎ. 정말 둘을 반반씩 닮았나봐요^^
김연화, 학문 / ㅋㅋ "쾌산"이었지요^^. 근데 오히려 낳은 다음부터 민아씨가 고생을 좀 했어요. 출혈도 조금 많은 편이고 혈압도 조금 높은 편이어서 걱정도 좀 했구요. 그래도 지난 토요일에 퇴원해서 집에 있으면서부터 점차 회복중입니아. 애기 엄마 빨리 회복하라고 격려(?) 부탁드려요^^
축하해! 아기가 아주 이쁘게 생겼네. 그렇게 쉽게 낳았다니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민아씨 잘 보필해서 ^^ 즐겁게 육아하길!
시작이 좋으니 앞으로도 쭉 잘 할 수 있을거야.
아기가 잠도 잘 자고, 아직까진 보채는 일도 별로 없어. 그제랑 어젯밤엔 새벽 1시에 자서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어른의 생활을 하더만. 아기가 계속 지금만 같으면 옆에 눕혀 놓고 슬슬 애 키우면서 슬슬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ㅎㅎ
우왕 다시한번 축하해요!
갓난애기들은 대부분 사람같지 않던데;; 형네 딸은 참 예쁘네요.
ㅎㅎ 나도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이쁘다니 한번 더 감사! ㅋ
두타타가 무슨 뜻인가요?
즐겁게 타악기 두드리는 소리. 둥탕탕~ 둥탕탕~
꽤 재밌는 동영상인데 반응이 신통치 않은걸;;
아빠 엄마한테만 재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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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안 달려서 반응이 신통치 않다고 생각했어요^^
재밌으면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