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재밌는 동영상인데 반응이 신통치 않은걸;;
아빠 엄마한테만 재밌나? -_-;




눈동자가 까만 것이 똘망똘망하게 생겼네 ㅎ
조만간 삼촌이 보러가겠다고 전해주삼 ㅋㅋ
빨리 보고 싶어요~~ 삼촌~
정말 귀엽당~~~
이모부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강민이랑 혜민이도 놀러와~
하임이가 보고 싶대^^








엄마 많이 닮은 것 맞지?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구나. :)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둘 중 누구 닮았는지 잘 모르겠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몇몇 눈썰미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엄마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부인님 아기 때 사진을 봤는데, 하임이가 제 아기 때 모습보다는 그 모습을 많이 닮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애기들은 왜 하나같이 다 저런 자세로 잘까?
나도 같은 자세로 자려고 해봤는데 영 불편하던데.
누워 자면 편한데 왜 업혀 자려고 하는지도 또한 미스테리.
우리 애기만 만세하고 자나 했는데, 수빈이랑 수안이도 만세하고 잤나보네? ㅎㅎ
업혀 자려고 하는 이유는 엄마 아빠 골탕먹이려고? -_-;; 우리 애긴 아직 업힐 만큼 크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졸려운 데 자기는 싫어하는 것(?)처럼 보일 때, 그러니까 눈은 살짝 감기면서 손으로는 얼굴을 비비면서 몸은 뒤척이고 낑낑대는 소리를 낼 때, 살짝 안아주거나 우유를 먹이거나 젖을 물리면 금새 자는 것 같던데, 정확히 아기가 어떤 상태인지 또 뭘 바라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
이사 온 집의 가장 나쁜 점: 욕실에서 가끔 실지렁이 출몰-_-;;
하수도로 올라오는 줄 알고 열심히 뜨거운 물과 락스를 뿌렸으나 며칠 집을 비운 사이 다시 나타남. 인터넷을 찾아보니 욕조와 벽 사이나 화장실과 바닥 사이 틈새에서 나오는 거라서, 나오는 틈을 찾아 실리콘으로 거길 막아야 한단다.
안녕하십니까.
우선 남의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 쓴점 죄송합니다.
박민아씨 결혼 축하드리고요 득녀 축하합니다.
혹시 내용 보면 연락 부탁한다고 전해주세요.
행복하게 사세요.
인도에서 해외 근무하기에 연락했습니다.
s815@ysptech.com ← 이메일 주소입니다. ^^
오호.. 대전 입성 축하! 그쪽에 아파트들이 다 엑스포 무렵에 지은거라 이제 꽤 낡았을 것 같다. 학교 안에 새로 게스트하우스 짓고 있던데 거기 들어갈 방법은 없으려나? 괜찮다고 하는 것 같던데. 하임이 데려오기 전에 필요한 수리 하려면 바쁘겠다.
하임이는 얼굴이 포동포동해졌네. 대전에서 신나는 일들 많아지길!
다 같은 시기에 지었나봐. 우리집을 포함해 주변 아파트들 이름이 상록수, 무궁화, 초원, 백합, 샛별, 무지개, 한아름, 파랑새, 진달래, 누리...ㅎㅎ
하임이 오기 전에 사람 사는 집으로 만들어서, 신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