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 2019-1 질문지2 : 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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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 엄마가 되고 싶어요> (MBC, 2007년 5월 15일 방송)

필수 문항

  1. 영화에서 주인공이 착상전 유전자 검사(PGD)를 시도할 수 있었던 기술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2. 만약 내가 여자 아이를 갖고 싶거나 키가 큰 아이를 갖고 싶다면, 현재 착상전 유전자 검사를 통해 그런 아이를 선택하여 낳는 것이 기술적으로 혹은 법적으로 가능한가?
  3. 착상전 유전자 검사는 장애인을 돕는 기술일까, 장애인을 차별하는 기술일까?
  4. 치료 목적의 착상전 유전자 검사가 허용된다면, 치료 목적의 유전자 편집도 허용되어야 할까?

선택 문항

  1. 각종 산전 검사(초음파 검사, 양수 검사 등)를 통한 장애아의 임신중절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간주될 수 있는가?
  2. 착상전 유전자 검사는 아이에 대한 상품화를 초래할 것으로 보이는가?
  3. 치료 목적의 맞춤아기 허용은 향상이나 취향에 따른 선택 목적의 맞춤아기에 대한 허용으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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