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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쪽 이후 : 기계적 → 역학적(mechanical) [dynamical보다는 기계론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계를 의미한다기보다는 현상을 현상에 참여하는 입자들이 받는 힘에 의해 가속되어 운동하는 것의 총합으로 설명하려는 방식으로 간주해야 함] | * 322쪽 이후 : 기계적 → 역학적(mechanical) [dynamical보다는 기계론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계를 의미한다기보다는 현상을 현상에 참여하는 입자들이 받는 힘에 의해 가속되어 운동하는 것의 총합으로 설명하려는 방식으로 간주해야 함] | ||
* 326쪽 아래 6째줄 : 자기적 간섭 → 자기 동요(magnetic disturbance) [맥스웰은 자기장에 대해 회전 운동이나 진동에 가까운 비유를 많이 사용했음] | * 326쪽 아래 6째줄 : 자기적 간섭 → 자기 동요(magnetic disturbance) [맥스웰은 자기장에 대해 회전 운동이나 진동에 가까운 비유를 많이 사용했음] | ||
=== 8장. 미결정성 논증에 대한 반박 === | |||
* 339쪽 아래 2째줄 : 전반적 → 전역적(global) | |||
* 340쪽 6째줄 : 전체적 → 전역적(global) | |||
* 342쪽 3문단 1째줄 & 9, 10째줄, 343쪽 1째줄 : 무지 반응 → 모른다는 답변 | |||
* 347쪽 3문단 - 348쪽 : 이론적 설득력 → 이론적 그럴듯함 | |||
* 364쪽 2문단 9째줄 : 진리를 달상할 → 진리를 달성할 | |||
* 357쪽 2문단 1-2째줄 : 하지만 라우든은 방법론적 자연주의가 합리성을 위협하지 않으며, 일정한 규범적-평가적 귀결을 지닌 것도 아니라고 반박한다. → 이에 대해 라우든은 방법론적 자연주의가 합리성을 위협하지 않으며, 분명한 규범적-평가적 귀결들을 가진다고 반박한다. | |||
=== 9장. 구성적 경험론에 대한 상세한 검토 === | === 9장. 구성적 경험론에 대한 상세한 검토 === | ||
* 376쪽 2문단 아래 3-2째줄 : 왜 그들은 하필이면 관찰 가능한 대상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만, 특히 보편적 일반화에 대해서만 0이 아닌 사전 확률을 할당하기로 했는가? → 왜 그들은 관찰가능한대상에 대한 주장에, 특히 보편적 일반화에 0이 아닌 사전 확률을 할당하기로 했는가? | * 376쪽 2문단 아래 3-2째줄 : 왜 그들은 하필이면 관찰 가능한 대상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만, 특히 보편적 일반화에 대해서만 0이 아닌 사전 확률을 할당하기로 했는가? → 왜 그들은 관찰가능한대상에 대한 주장에, 특히 보편적 일반화에 0이 아닌 사전 확률을 할당하기로 했는가? | ||
*387쪽 아래 1째줄 - 388쪽 1째줄 : 반 프라센이 설명했듯이, "문자 그대로라는 말은 진리값을 매길 수 없다는 뜻이다." 즉 그것이 말해주는 것은 이론이 참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다는 것뿐이다. → 반 프라센의 설명에 따르면, "문자 그대로라는 말은 진리값을 매길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단지 그것이 말해주는 것은 이론이 참이거나 거짓일 수 있다는 것뿐이다. | |||
*389쪽 아래 3-2째줄 : 새로운 경험론은 인위적 구분의 경계선을 다시 그려서 이제는 '''단어'''가 아닌 '''존재자'''라는 용어에 그 역할을 맡기고 있는 것이다. → 새로운 경험론은 인위적 구분의 경계선을 다시 그으려고 하는데, 이제는 '''단어''' 대신 '''존재자'''를 통해 할 뿐인 것이다. | |||
*407쪽의 여러 곳 : 증거 → 증명(proof) | |||
*437쪽 3문단 6째줄 : 뒷받침하기 위해배경 믿음을 → 뒷받침하기 위해 배경 믿음을 | |||
* 438쪽 6-7쪽 : 경험적으로 가장 적합한 이론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을 그들은 어떻게 부인할 수 있는가? → 경험적으로 가장 적합해 보일 뿐인 이론이 아니란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 438쪽 6-7쪽 : 경험적으로 가장 적합한 이론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을 그들은 어떻게 부인할 수 있는가? → 경험적으로 가장 적합해 보일 뿐인 이론이 아니란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
*441쪽 3-4째줄 : 내 생각에, 반 프라센은 어차피 도둑으로 잡혀 죽는다면 새끼양 말고 어미양을 훔치는 게 낫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 내 추측에, 반 프라센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내가 교수형을 당할 운명이라면, 왜 그 죄목이 새끼양이 아니라 어미양이어야 하는가? | |||
=== 11장. 진리 근접성 === | |||
* 512쪽 1문단 아래 6째줄부터 : 이론 또는 이론적 가설이 '''추측'''을 통해 만들어지고 거기서 도출된 관찰 결과가 확인될 때 그 이론은 검증된다. 포퍼에게 있어 어떤 이론이 받아들여진다는 말은 곧 그 이론이 입증되었다는 말이다. 이들 이론은 (a) 더 이상의 논박을 받지 않고, (b) 가혹한 검사를 거친 다음에야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다. → 이론 또는 이론적 가설은 '''추측'''을 통해 만들어지고 거기서 도출된 관찰 결과를 검사함으로써 시험에 놓인다. 포퍼에 따르면, 어떤 이론이 수용되었다는 것은 그 이론이 승인되었음(corroborated), 즉 (a) 논박되지 않았고 (b) 가혹한 시험을 견딘 이론으로서 승인되었음을 뜻한다. | |||
* 513쪽 1문단 끝 : 알아보자. → 알아보자.(Popper 1972: 52) | |||
* 516쪽 6째줄 : 현행 이론이 이미 진리 근접성의 측면과 수준을 갖고 있다고 → 현행 이론에 이미 진리 근접적인 측면과 정도가 있다고 | |||
* 518쪽 2문단 5-6째줄 : 어떤 원자 상태에서는 → 일부 원자 상태들에 대해서는 | |||
* 528쪽 6째줄 : 한계 사례 → 극한 사례(limiting case) | |||
* 532쪽 이후 10장 끝까지 : 수준 → 정도(degree) | |||
== 관련 항목 == | == 관련 항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