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산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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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의 특성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Eugene S. Ferguson, "The American-ness of American Technology," T&C 20 1979: 3-23와 Charles L. Sanford, "The Intellectual Origins and New-Worldliness of American Industry," Journal of Economic History 18 1958: 1-16에 있다. interchangeable parts에서 mass production까지 미국 기술사를 한권에 잘 정리한 책은 David Hounshell, From the American System to Mass Production 1800-1932: The Development of Manufacturin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1984)이다. interchangeable parts에 대한 최근의 수정주의적 해석이 Robert B. Gordon, "Who Turned the Mechanical Ideal into Mechanical Reality?" T&C 29 1988: 744-778에 있다.

Carroll W. Pursell, The Machine in America: A Social History of Technology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1995)는 사회와 문화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면서 Hounshell을 보완한다. Leo Marx, The Machine in the Garden: Technology and the Pastoral Ideal in America (Oxford University Press, 1964)는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미국 기술사에 대한 고전으로 꼽힌다. 19세기 전반부 동안 기술에 대한 낙관론을 잘 보여주는 논문으로는 Hugo Meier, "Technology and Democracy, 1800-1860," The Mississippi Valley Historical Review 43 1957: 618-640이 있다.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니지만 Daniel J. Boorstin, The Americans: The Democratic Experience (New York: Random House, 1973)도 미국 기술사를 이해하는 데 무척 유용하다. Bruce Sinclair, Philadelphia's Philosopher Mechanics: A History of the Franklin Institute, 1824-1865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1974)도 19세기 미국 기술사에 대한 필독서이다.

20세기 초엽의 미국 기술사에 대해서는 Noble의 American by Design을 대체할만한 책이 아직 없다. GE와 Bell의 공학 연구에 대해서는 Leonard S. Reich, The Making of American Industrial Research: GE and Bell, 1876-1926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5)가 있고, 1930-40년대 시기에 대해서는 Hughes의 American Genesis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