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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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의 전기 중 추천할만한 것은 Allan Nevins and Frank E. Hill, Ford: Expansion and Challenge, 1915-33 (New York, 1957); Anne Jardim, The First Henry Ford: A Study in Personality and Business Leadership (MIT, 1970); David E. Nye, Henry Ford: Ignorant Idealist (N.Y., 1979)이다. Henry Ford의 My Life and Work (NY, 1922)도 흥미있는 정보를 많이 담고 있다.

포드주의에 대한 놀라움/비판은 Gramsci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의 Selections from the Prison Notebooks of Antonio Gramsci (London: Lawrence and Wishart, 1971)에 실린 "Americanism and Fordism"(대략 1930년대 초엽에 저술)에서 그는 Americanism에서 분리시킨 Fordism은 modernity의 정수로 유럽에 적극적으로 수입해야 할 것으로 보았다. 어셈블리 라인에 대한 무척 긍정적인 역사적 평가를 담고 있는 글은 Siegfried Giedion, Mechanization Takes Command: A Contribution to Anonymous History (New York: Oxford, 1948), pp. 77-127이다. 포드의 Rogue River 공장에 대한 논평은 Thomas P. Hughes, "Machines, Megamachines, and Systems," in Stephen C. Cutcliff and Robert C. Post eds., In Context: History and the History of Technology (Bethlehem: Lehigh University Press, 1989)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포드 공장과 파놉티콘에 대한 (조금은 평면적인) 비교가 John M. Staudenmaier, "Science and Technology: Who Gets a Say?" in P. Kroes and M. Bakker eds., Technological Development and Science in the Industrial Age (Leiden: Kluwer, 1992), pp. 205-230에 있다. Karel Williams, "The Myth of Line: Ford's Production of the Model T at Highland Park, 1909-16," Business History 35 1993: 66-87은 1916년 이전의 포드 공장의 가장 중요한 혁신이 어셈블리 라인이었다는 기존의 견해를 비판하고 있다.

자동차가 가져온 사회, 문화적 변화에 대한 가장 좋은 논의는 James J. Flink, The Car Culture (MIT Press, 1975)이다. Flink의 The Automobile Age (MIT, 1990)은 포드부터 일제차의 부상까지 20세기 미국 자동차의 역사를 개괄하고 있다.